8월15일 광복절 인천공항 출사

8월15일 광복절을 맞이하여(?) 여름 휴가때 못갔던 인천공항 출사를 Miyu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_<

사실 이번 여름에는 인천공항 출사를 나갈 계획이 없었는데 교황의 한국 방문때문인지 호주 퍼스에서

콴타스 전세기가 온다고 하여 급!! 출사를 결정... 콴타스 맞이 인천공항 출사였는데...

역시 전세편이라 그런지...늦어도 14일 저녁에는 퍼스에서 떳어야할 캥거루가 안보이더랍니다...

 

설마설마 했는데...역시나...새벽 출발때까지 안뜬걸로 보아 취소됐거나...지연이겠더라구요...

사실 비행시간으로 보아 전날 22~24시에 안떴다면...15일 잡는건 무리이기도 했구요...

중간에 계획을 변경하여 캥거루가 한국에 오는 날 일정을 변경해도 큰 무리가 없었지만 사실 집사람이 자가용을

사용해야 하는고로... 전날 미리 렌트카를 빌리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새벽에 인천공항으로 향하였습니다...

(계획은 콴타스 도착시간에 맞춰서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하는 거였는데 늦잠으로 인하여 늦게 출발을 하였습니다...ㅠㅠ)

 

전날 미리 연락드렸던 Marianas님과 1차 하늘정원에서 컨택... 오전에는 오성산이 역광인 고로 하늘정원에서

그대로 출사를 진행하다가 Marianas님과 Miyu님께 예전에 말씀드렸던 포인트로 이동하여 다시 출사...

그리고...내리는 항공기가 뜸해진 시간 이륙하는 항공기를 잡기위해 오성산으로 이동...카오루님과 삼족오 가상항공사 CEO분(죄송합니다...기억이 잘...ㅠㅠ)도 합류...

다시 출사를 진행다가 역광으로 인하여 다시 GS포인트로 이동하여 이날의 출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_<

 

(모든 사진은 1200px로 클릭하시면 1200px로 보실 수 있습니다...)

 

OZ988 / Asiana Airlines / HL7616 / B747-446F(SCD ) / ZSPD(푸동)-RKSI

 

며칠전 실내에서 촬영하면서 화밸을 변경했었는데...그걸 모르고 찍었는데...보정하면서 화밸을 다시 맞추고보니...

회색이었던 하늘이 이렇게 파란 하늘이 되었습니다...+_+

 

KE628 / Korean Airlines  / HL8209 / B777-3B5(ER) / WIII(자카르타)-RKSI 

 

 OK190 / CSA-Czech Airlines / OK-YBA / A330-323 / LKPR(프라하)-RKSI

 

대한항공의 체코항공의 최대주주가 되면서 대한항공의 기체였던 HL7701이 체코항공으로 넘어가고...

프라하-인천으로 운항을 시작하였는데... 제대로 된 모습은 이날에 잡았습니다...

사실 예전에도 잡았었는데...그땐...결과물이...지열로 인해 그닥이었었죠...ㅠㅠ

 

 8B964(Business Air) / HS-BIB / B767-341(ER) / VTSP(푸켓)-RKSI

 

이 항공사 역시...제대로 잡아본건 이번이 처음입니다...>_<

역시 몸은 좀 힘들긴 해도 인천공항은 이른 아침타임이 역광이라는 상황만 빼면 좋은 타임이 아닌가 싶습니다...>_<

거기에 늦은 오후 타임도 마찬가지구요...>_<

 

 AF264 / Air France / F-GSQA / B777-328(ER) / LFPG(파리)-RKSI

 

그간 뜨는 모습은 종종 접했는데 이렇게 내리는 모습 역시...처음입니다...>_<

 

 KE472 / Korean Airlines / B737-8Q8 / VYYY(양곤)-RKSI

 

OZ606 / Asiana Airlines / HL7746 / A330-323 / PGSN(사이판)-RKSI 

 

VN430 / Vietnam Airlines / VN-A351 / A321-231 / VVDN(다낭)-RKSI 

 

요즘 무안-다낭에도 전세기로 다니는 베트남항공... 역시 무안한 무안공항보다 인천에서 잡으니 느낌이 다르긴 합니다...>_<

무안에서 잡으면 저가 외항사 느낌? 인천에서 잡으면 SKYTEAM 멤버항공사의 메이저 느낌??? =_=

 

 BA17 / Britisth Airways / G-YMMJ / B777-236(ER) / EGLL(런던)-RKSI

Call Sign "Speed Bird" 내리는 모습도 이번이 역시나 처음입니다...>_<

그간 이래저래 안맞아서 뜨는 모습을 한번 잡고 번번히 놓쳤던 녀석입니다...ㅠㅠ

 

KE250 / Korean Air Cargo / HL7609 / B747-8HTF(SCD) / KJFK(뉴욕)-RKSI 

 

5J079 / Cebu Pacific / RP-C3261 / A320-214 / RKSI-RPVK(칼리보)

 

VJ8976 / Vietjet Air / VN-A688 / A320-214 / VVNB(하노이)-RKSI 

 

2014년 7월 24일 공식적으로 인천에 첫 취항한 베트남의 저가항공 VietJet입니다...

그러고보니 취항하고 처음으로 잡은 항공사입니다... 6월에는 취항전이라 잡고 싶어도 못잡았지만요...>_<

 

 시간대별로 찍다 보니 좀전에 내렸던 대한항공 748의 엔진입니다....>_<

787도 그렇지만 엔진의 생김새가 참 특이하면서 멋집니다...+_+

 

AY41 / FinAIr / OH-LTU / A330-302 / EFHK(헬싱키)-RKSI 

 

이녀석도 내리는 모습은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_<

이번 출사는 아침 일찍 나가다 보니 내리는 모습을 처음으로 찍은 기체들인듯 싶습니다...>_<

 

 FX5230 / FedEx(Federal Express) / N887FD / B777-FS2 / KMEM(멤피스)-RKSI

 

FX5926 /  FedEx(Federal Express) / N590FE / MD11F / KMEM(멤피스)-RKSI

 

FX5930하고 같은 출발지에서 13시간 일찍 출발했는데 중간 기착지가 있었는지...3분뒤에 도착했네요...>_<

 

 GA878 / Garuda Indoesia / PK-GPO / A330-243 / WIII(자카르타)-RKSI

 

KE9468 / Korean Airlines /  HL8223 / B737-9B5(ER) / VVCR(나트랑)-RKSI

 

같은 주였던 11일 제주-광주-제주노선에 들어왔던 739ER...날씨도 좋았고 그래서 FR24에 뜬 모습만 보면서

내심 아쉬움이 남았는데 이렇게 인천에서 보게 되는군요...>_<

 

VJ8763 / Vietjet Air / VN-A678 / A320-214 / VVDN(다낭)-RKSI

 

역시 인천을 오니 Sharklet 달린 기체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군요...+_+

 

 KE081 / Korean AIrlines / HL7628 / A380-861 / RKSI-KJFK(뉴욕)

 

10시05분 뉴욕으로 떠날 대한항공의 A380의 10번째 기체인 따끈따끈한 A380입니다...

이로써 발주한 10대의 380을 7월말을 끝으로 모두 인도되었습니다...>_<

이제는 748i와 787-9가 도입되는 날만 기다리면 될듯 싶습니다...>_<

이제는 인천에서 380형제들은 심심찮게 볼 수 있게 되어 좋은데...막상 잡을 기회를 주지 않더랍니다...>_<

아시아나의 380 1,2호기 둘다 나리타와 간사이를 가는 바람에 34번이 아닌 33번으로 이륙을 하고 말이지요...ㅠㅠ

 

 5X11 / UPS-United Parcel Service / N290UP / MD11F / KSDF(루이스빌)-RKSI

 

 TW102 / T'Way / HL8268 / B737-83N / VTBS(방콕)-RKSI

 

9월 4일 광주-제주 노선에 정식 취항하는 토마토항공...

이제 한달도 안남았는데 곧 광주에서 볼 수 있겠군요...^^

그리고... 특가 이벤트 기간에 티켓 구해서 취항 다음 주 주말에 저렴하게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_<

하긴...제주도는 비용보다는 좌석구하기가 힘들어서 마음대로 가기 힘든 가깝고도 먼...우리 땅이었는데...

토마토의 하루 3회 취항으로 숨통이 트일까 했는데... 3회 투입...으로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의 일8회에서 일11회가 되었지만 제주는 가기 힘든 곳이 되었습니다...ㅠㅠ

 

 VN409 / Vietnam Airlines / VN-A371 / A330-223 / RKSI-VVTS(호치민)

 

전망대에서 역광 상황에서 사진 찍다가 영 별로길래 이동할려고 하는데...저멀리 보이는 SkyTeam 도장이 보이길래 찍고 보니

베트남 항공소속의 A332였습니다...

역시나 멀리서나 찍은 녀석이지만 지금까지의 인공 출사중 처음으로 접하였습니다...>_<

 

 KE819 / Korean Airlines / HL8228 / A330-223 / RKSI-ZGHA(창사)

 

역시나 오전 타임에는 34로 이륙하는 기체는 역광으로 잡기 힘든 곳이었습니다...ㅠㅠ

 

SU250 / AeroFlot / VQ-BQF / B777-3M0 / UUEE(셰레메티에포)-RKSI

 

 AE960 / Mandarin Airlines / B-16828 / ERJ-190-100IGW 190AR / RCKH(가오슝)-RKSI 

 

 NH9403 / ANA Cargo / JA604F / B767-381F / RJAA(나리타)-RKSI

 

 BR170 / Eva Air / B-16308 / A330-203 / RCTP(타이페이)-RKSI

 

 TK088 / Turkish Airlines / TC-JNO / A330-343 / LTBA(이스탄불)-RKSI

 

ZH9017 /  Shenzhen Airlines / B-6853 / A320-232 / ZLXY(시안)-RKSI

 

CZ683 / China Southern / B-1806 / A321-231 / ZYHB(하얼빈)-RKSI 

 

남방 321의 Sharklet 버전은 처음으로 봤습니다...>_<

길쭉한 동체에 샤크렛이 달려있다보니 뭔가 샤크렛의 느낌보다는 윙렛느낌이 납니다...>_<

 

OZ368 / Asiana Airlines / HL7248 / B767-38E / ZSPD(푸동)-RKSI 

 

 KE788 / Korean Airlines / HL7528 / A330-322 / RJFF(후쿠오카)-RKSI

 

UO618 / HongKong Express / B-LPF / A320-214 / VHHH(홍콩)-RKSI

 

 Z2884 / Air Asia Zest / RP-C8997 / A320-232 / RPLL(마닐라)-RKSI

 

 KE846 / Korean Airliens / HL7538 / A330-223 / ZSQD(청도)-RKSI

 

 LJ206 / Jin AIr / HL7562 / B737-8B5 / RJFU(나가사키)-RKSI

 

 7C8402 / Jeju Air / HL8287 / B737-8Q8 / ZSQD(청도)-RKSI

 

 OZ542 / Asiana Airlines / HL7423 / B747-48EM / EDDF(프랑크푸르트)-RKSI

 

 

EY876 / Etihad Airways / A6-LRC / B777-237(LR) / OMAA(아부다비)-RKSI

 

 JL951 / Japan Airliens / JA312J / B737-846 / RJAA(나리타)-RKSI

 

 OM301 / Mongolian Airliens / JU-1011 / B767-3W0(ER) / ZMUB(울란바토르)-RKSI

 

 JW201 / Vanila Air / JA03VA / A320-216 / RJAA(나리타)-RKSI

 

R3505 / Yakutia Airliens / VQ-BLT / B737-76Q / UEEE(야쿠츠크)-RKSI

 

 ZE612 / Eastar Jet / HL8292 / B737-883 / RJBB(간사이)-RKSI

 

 

 OZ131 / Asiana Airlines / HL7732 / B777-28E(ER) / RJFF(후쿠오카)-RKSI

 

 

AI310 / Air India / VT-ANK / B787-8 DreamLiner / VIDP(델리)-RKSI

 

사진 장수가 많다 보니 설명이 들어가 있는 사진이 있기도 하고...안그런 사진도 있습니다...>_<

부족한 사진과 설명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수고 많이하셨습니다...>_<

위에서도 언급했듯이...이날은 처음으로 인른 아침부터 인천공항 출사를 진행하다 보니

그동안 출사 중 한번도 보지못했던 기체나 항공사...또는 그간 놓쳤던 기체들과 항공사를 볼 수 있는 좋은 날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렇게 출사를 하고나니 앞으로 새벽에 일찍 올라와서 잡고 싶었던 기체들을 잡고 오후에 잠깐 쉬는 시간도 갖고...

오후 늦은시간 몰려오는 항공기들을 잡고 귀가하면 되겠다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물론 그럴러면 체력이 엄청 좋아야하고...거기에 장거리 운전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인천에서 렌트를 하는 방법을 사용해야

할듯 싶지만요...>_<

 

아무쪼록 이날 저와 함께 장시간 이동과 출사를 하신 미유님 수고 많으셨구요...

이동 중 유류비와 간식 및 식사를 책임져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_<

그리고...계획 했던 시간에 출발을 못하여 죄송스럽니다...ㅠㅠ

 

ps. 이날 출사 중 뵈었던 Aero Photos의 회원이신 솥임, Super Cruise님 반가웠습니다...>_<

그리고 2년 전 뵙고 이날 다시 뵌 카오루님 그리고 처음 뵌 삼족오 가상 항공사 사장님또한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 되면 같이 출사하는 즐거운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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